오늘의 치앙마이 일정호텔 → 환전 사고 해결 → 라탄샵 → 와로롯시장 → 마야몰 푸드코트 → Rimping 마트환전문제 해결하고 라탄가방 쇼핑하고와로롯시장을 거쳐 마야몰에서 저녁먹은 치앙마이여행 1일차!치앙마이 여행 갑니다! #에어부산 #치앙마이 우리 4일 여행 일정이었는데 에어부산에서 갑자기 항공편 취소...치앙마이여행 오전 쿠킹클래스 끝나고숙소로 복귀했다-!낮에 보니 엄청 예쁜 우리 숙소 #키리호텔치앙마이 올드타운 숙소 키리호텔 (KIRI Hotel Chiang Mai) 이번 치앙마이 여행에서는 올드타운 중...룸 내부도 깔끔하고 넓고-전망은 풀뷰 ‧˚₊*̥(* ⁰̷̴͈꒳⁰̷̴͈ )‧˚₊*̥푸른 수영장에 풀잎가득 너무 좋다폰 배경화면 해둠^^*보기만해도 시원하고 힐링 돼!!출발직전까지 여름옷없어!!하면서집안 휘젓고 다닌 사람의 캐리어.옷 갈아입고 다시 외출준비 -아차차 - 우선 환전사고 해결해보아요//..인천공항 우리은행환전소에서바트를 페소로 잘못 준 사건먼저 우리은행에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다.은행앱 고객문의에 글쓰고,이심이라 전화가 안돼서 한참 찾다가쏭히가 말톡이심으로 무료전화하는거 찾아서고객센터랑 전화연결 함!!!!!!/알고보니 우리가 출국한 이후에환전소에서도 잘못 준 사실을 알아채서우리한테 문자, 메일보내고 했었다한다(이심이어서 연락온줄도 몰랐음)그 직원이 3개월밖에 안된 계약직이라 실수했다고..^^지점담당자분이 죄송하다며수수료발생하거나 가방 쇼핑몰 비용 드는거 보상해준다고갖고있는 카드로 사용해달라 하심.사실 진짜 어처구니없고 화났는데 사과받았으니 일단 알겠다하고 돈 인출하러 가기로 했다....( ᵕ̩̩ㅅᵕ̩̩ っ )っ숙소근처에 있는 ATM기 찾아서,수수료없이 바트 현금인출 완료!!!!우리은행에 당하고 우리은행 어플로수수료없이 돈뽑는 쏭히..ㅋㅋㅋㅋㅋㅋ(이런 충성고객없다구요)남겨진 필리핀페소는한국돌아가는 날 은행 방문하기로 함... ^^*현금도 있겠다 든든한 기분으로 여행 다시 시작@날씨 습하고 더웠다양산+손선풍기 들고 다녀도 더움와로롯시장 가는길에라탄거리랑 주얼리샵, 소품샵 구경하기로!라탄백 사러 갔어요(여행첫날에 사야지 여행하는 동안 들고 다닐 수 있음)여기가 제일 유명한 라탄백 가게였던 듯.라탄샵치앙마이 소품샵라탄샵268 Chang Moi Rd, Si Phum,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300 태국268 Chang Moi Rd, Tambon Si Phum,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300 태국가방 종류 엄청 많고,라탄트레이도 있고 이것저것 많았다가방3개 사서 600바트였는데 580바트로 깎아주심쏭히가 갖고있는 가방이랑 비슷한거 샀다사이즈도 적당하고 마음에 들어여.가방 종류 정말 많고 꽤 예쁜것도 많았는데......잘 들고다니다가이틀차에 가방 끈이 떨어졌다수선해주던지 교환해달라니깐 가방 쇼핑몰 안된다고 하던주인할매... 너무해-바로 옆가게 라탄샵도종류 많음! 가격은 살짝 더 비싼것도있고동일한것도 있었다.치앙마이 다른 마켓도 다녀봤는데라탄가방은 이쪽이 제일 종류많고 괜찮은거같아서가방은 이 근방에서 사는걸 추천!여기서 쏭히 가방 한개 더 삼.다른 라탄샵에서 없던 디자인으로~모자도 많아여머리뚫려있는 모자는 정수리가 더울것 같아서 패스우리에겐 양산이 있다여기 카페 커피맛집이라길래 가고싶었는데와로롯시장 문닫을까봐 커피는 못마시고 시장 먼저 가기로 했다 (근데 가도 되었을거같음)여기는 주얼리샵. 예쁜거 많대서 가봤는데 구경만 하고 나옴!실버주얼리라 그런지 상상했던 태국물가가 아니었다 ㅎㅎ..Favs Selected치앙마이 소품샵180/8 Chang Moi Rd, Tambon Chang Moi, เมือง Chang Wat Chiang Mai 50300 태국Favs Selected 소품샵여기는 hay제품도 팔고 각종 캐릭터상품이 많았다인테리어 너무 귀염뽀짝하고 2층까지 있는데 이뻐...소품샵은 사러가는게 아니라 구경하러 가는거 아시져?2층도 귀여운거 한가득~나 벌써 다리아픔키티존 진짜 귀여워!!!SBTYL Chiang Mai치앙마이 소품샵입구 바닥 유니크함!140 Chang Moi Rd, Tambon Chang Moi,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300 태국SBTYL 소품샵 도 가봤어요여기는 가방 쇼핑몰 빈티지제품들이 많아보였다시계 귀여운거 보세여옛문방구 느낌ㅋㅋ좁아서 조심히 구경해야됨치앙마이에서 만나는 도쿄디즈니랜드 접시귀엽잖아~와로롯시장소품샵 구경하면서 걷다보니와로롯 시장 도착!10,12 14 Wichayanon Rd, Tambon Chang Moi,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300, Thailand와로롯시장 규모가 꽤 컸다여기서는 의류도 팔고, 식품도 팔고, 이것저것 다 판다.코끼리바지랑 망고젤리, 야돔같은 기념품 여기서 사면 됨.다녀본 시장/마켓 중에서 제일 가격대가 저렴한듯!!한바퀴 둘러보고 망고젤리 1개 구매 완료.쏭히는 야돔을 샀다목마르고 힘들어서 2층으로 올라갔시요2층에 푸드코트처럼 음식과 음료파는 공간이 있었다왓로로 시장망고/수박 주스 40바트씩 (1,800원)망고랑 수박주스 주문했는데생과일이 아닌가봐요땡모반주스에서 식혜맛이 난다나 머라나갑분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조금 비가 그치면 이동하려했는데 그칠기미가 안보여서 근처 범랑그릇 가게 한군데 더 구경하고서 돌아가기로.#7월치앙마이날씨64-66 Khuangmen St Tambon Chang Moi,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300 태국여기 그릇가게도 범랑식기로 유명한 곳이었다이것저것 주방용품 짱 많음지쳐버린 나예요.옆에 내 짐 아님 ㅋㅋ (누군가의 짐)우버택시 가방 쇼핑몰 불러서 저녁먹으러 이동.마야몰 갈것임아니 핸드폰 데이터가 너무 안터지길래 알아봤더니이심데이터를 사진에 다 써버린거였다 ㅋㅋㅋㅋㅋ.... 하루에 3기가 이심샀는데 이미 다씀 ㅠㅠ아이클라우드 활성화되어있어서사진에서 데이터 다 써버린거;;;;;다음엔 조심해야지....^^ㅠㅠㅠㅠ#이심데이터안터질때마야몰55/5 Huay Kaew Rd, Tambon Chang Phueak,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300 태국삐까뻔쩍한 대형쇼핑몰에 왔다치앙마이 골목길은 도보블럭도 다 깨져있고지저분한 편이라 이런 큰 대형몰은 없을 줄 알았는데깔끔한 대형쇼핑몰이었음!마야몰에 입점되어있는 브랜드도 많았다.팝마트도 있고, 중국 티브랜드도 많았고( 치앙마이에 중국브랜드 꽤 많은 느낌 )마야몰 미니소 구경갔어여.귀여운 캐릭터 제품들이 엄청 많았다주토피아도 있었고, 토이스토리도 있고~주토피아 주디머리끈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해 옴.중국 상해에서는 2천원에 판다는데 여기서는 6천원ㅜㅜ 귀여우니 봐줄게마야몰에서는 푸트코트가 맛집이래,여기서 밥을 먹어야한단다!4층 푸드코트 '마야키친'간판 찾아옴푸드코트 입구 카운터에서금액충전카드를 선불로 구매한 뒤각 매장가서 결제해서 먹는 방식이었다.카드에 남는 돈은 다시 환불도 가능하다고 하니꽤 괜찮은 듯음식종류많고 자리도 많고!마야몰 푸드코트에서 인기많은 메뉴를 먹기로 했다한국인에게 가방 쇼핑몰 유명한 '문신남 팟타이'부터'족발덮밥', '팟카파오무쌈'으로 저녁메뉴를 고름족발덮밥파는 곳! rice with pork hoof stew 주문했다큰 냄비에 끓고 있던 족발국(?)국물에서 족발을 건져내서 도마에서 퉁퉁퉁 잘라서 접시에 담아줬다밥이랑 고기에 고기국물을 두어번 끼얹어줌팟타이랑 팟카파오무쌈도 주문해서 받아왔다 팟카파오무쌈 75바트 (3,200원)새우팟타이 65바트 (2,800원)족발덮밥 86바트 (3,700원)콜라 20바트 (860원)-믿을 수 없는 치앙마이 밥값족발덮밥 맛있었다 족발이 부드러워서 호불호없이 다들 좋아할 맛팟타이는 누가 인생 팟타이라하길래 좀 기대했는데 무난했다.면이 너무 불은 느낌이라서 그저그랬음..팟카파오무쌈은 볶은고기를 밥위에 올린 요리였는데매콤하니 향신료맛도 적당히나고 이것도 누구나 다 좋아할 맛이었다전체적으로 실패없는 맛이었시요저녁 배채우고나서 지하 1층에 있는 Rimping이라는마트에 갔다. 기념품 사옴!코코넛과자랑 선실크헤어트리트먼트랑 꿀이랑조금 샀는데 1,075바트 나옴. 4만원정도!숙소돌아와서 바로 캐리어에 정리해서 넣어주었시요하루 마무리는 우리 위시아이들과 함께 ^^쏭히가 손수 망고스틴을 하나씩 다 까줬다 히히꿀맛!!아 심지어 혼자 그랩타고 시장가서 사오신거임...든든국밥 미쳤어요. 코쿤카 -치앙마이 여행 첫날 일정 너무 완벽한데?